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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
 작성자 : admin
Date : 2016-02-11 18:17  |  Hit : 407  

[톡톡 이상품] 동양에스앤티 / 공기청정기 `에어클라라`
 
매경닷컴  기사입력 2013.05.09 07:02
 
         이제는 제법 많은 가정집과 사무실에서 실내 공기 정화를 위해 공기청정기를 쓴다. 하지만 일에 집중해야      

 

        하거나 집에 아기가 있을 때 모터 소음이 방해가 되는 문제가 있었다.

 
       동양에스앤티(박인숙 대표, www.airclara.com)에서 무동력으로 바람을 일으키는 조용한 음이온 공기청정기          

 

       ’에어클라라’를 판매하고 있다.

       2000년대 초 사업 실패를 겪으며 날로 담배가 늘던 박인숙 대표는 절친한 친구에게서 일본에서 사온           

 

       음이온 공기청정기를 선물받았다.

       당시 음이온 공기청정기는 흔하지 않던 제품이었고 며칠간 써본 박 대표는 공기 정화 효과에 머리도 맑아지는  

 

       느낌을 받아 ’참 괜찮은 상품’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그런데 처음 며칠은 열심히 청정기를 돌렸지만 한창 새 사업 아이템을 구상해야 할 때 팬을 돌리는 모터 소리가       

 

       거슬려 점차 청정기를 잘 쓰지 않게 됐다. 공기청정기를 안 돌리니 사무실은 다시 담배 연기에 찌든 불쾌한      

 

        공간으로 변했다. 쓰자니 시끄럽고, 안 쓰자니 아쉬웠다.

        박 대표는 ’무동력으로 청정기를 만들면 쓸 만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터에 팬을 달아 팬의 회전력으로       

 

        바람을 내뿜는 것이 당연시되는 상황이었다. 기초 과학실험을 하듯 제품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먼저 음이온 전극 브러시에 아크릴 원통을 둘러 음이온이 흩어지는 것을 방지하고 가속을 줬다. 1년간 더        

 

        연구한 끝에 저항력을 줄이기 위해 원통 소재를 세라믹으로 바꾸고 앞에는 텅스텐 스프링을 달아 공기 와류를 형성시켰다.

        이렇게 하자 기존 청정기만큼 강한 바람은 아니지만 휴지가 날릴 정도의 세기로 은은하면서도 조용한 음이온 바람이  

 

         방출됐다. 모터의 소음도 없으며, 전자파도 전혀 없고, 먼지의 되날림도 없었다.

         기존 청정기처럼 음이온 방출기 따로, 바람을 만드는 모터 따로가 아니기에 음이온 생성에 문제가 생기면 사용자가    

 

         금방 알아챌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에어클라라 가동 시 ㎥당 음이온 개체 수는 60만개가 측정되며, 오존 검출량도 0.005ppm 미만으로 국제기준보다     

 

         10배나 안정적이다. 초기 개발은 금형 제작비가 적게 드는 차량용 제품부터 시작했지만 중국 진출을 하며 유아에      

 

          민감한 시장의 특성을 살려 유아방에 놓을 가정용도 만들었다. 수시로 수십 가지의 색을 내는 LED 무드등으로     

 

          디자인을 살렸고 미끄럼 방지 실리콘으로 제품 전체를 원형으로 설계해 아동에게 안전하고도 친숙하게 했다.  

 

          모터가 없어 하루 24시간 한 달 내내 사용해도 월 전기료가 200원에 불과하다.

          박 대표는 "이름 없던 중소기업 제품이 이만큼 알려진 것은 무조건 성능의 힘"이라며 "에어클라라에서 방출되는        

 

          음이온은 미네랄 성분인 칼슘, 나트륨, 칼륨 등과 엔도르핀, 엔케피린이라는 물질을 발생시킨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동양에스앤티는 ’구입 1년 내 하자 발생 시 무조건 새것 교환’이라는 철저한 제품 보증을 내세운다.    

 

          가정용 제품 가격이 25만원이다. (02)476 -9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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